클래스 후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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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종**2026년 01월 07일원생수 정체가 1년 가까이 지속되면서 폐업을 심각하게 고민하던 중 후회는 남기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마지막으로 한번더 해보자는 각오로신청했던 원장학교4기 강의였습니다. 학원운영에 관한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알려주셨고, 주어지는 미션을 하나하나 수행하며 새로운 세계를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까지 해야 내가 원하는 성공을 이뤄 낼수 있는거구나를 깨닫게 되었고, 그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정체의 이유를 바깥에서만 찾았던 제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진단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마케팅을 등한시 했던 제자신을 반성했고, AI활용이라는 신세계를 경험하며 변화하는 세상에 관심을 기울이며 끊임없이 공부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깜깜한 터널에서 빛이 보이기 시작했고, 한번더 해보자는 각오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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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2025년 12월 30일원장학교에서 배운 가장 중요한 점은 가르치는 것은 기본, 마케팅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개원 후 2년 동안 엄마들 입소문만 신경 쓰고, 모르는 지역이니 이 지역맘들에게 저를 계속 맞추려고 뼈를 갈아넣기만 했습니다. 인스타와 블로그를 오래 해야지, 꾸준히 해야지 마음은 늘 있었는데 막상 글을 올리려 하면 “이렇게 올려도 되나?”, “창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특히 원장4기 미션을 수행하면서도 다른 원장님들은 모두 잘하시는데 저는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하나 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완성도에 대한 부담 때문에 결국 올리지 못하고 미루는 날이 많았습니다. 방특도 개원 첫 해만 시도하다 학생 없어 하지않고, 몇 명 오지않는 설명회는 개원 초에 하다 정지한 상태, 가장 어려운 일은 전단지 나눠주고 제 프로필 사진 찍는 것이네요. 물론 이번에도 전단지 포장은 300개 정도 준비하고 3장 나눠주고 왔지만 앞으로 나비프로젝트에서는 강제로 해야한다니 각오를 단단히 하고 준비 중입니다. “내 자신을 바꾸자!” ? ? 골목학원 블로그 컨설팅 후기 ? 골목학원 블로그 컨설팅은 제 마음을 정확히 짚어주신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히 블로그 기술만 알려주시는 것이 아니라, 제가 가장 부족했던 부분인 ‘마인드 컨트롤’을 먼저 잡아주셨습니다. 용기 없이 망설이던 제 모습을 보시고 “연습이 부족하다고 말하기보다 바로 실행하라”는 말을 강조해 주셨는데, 그 한마디가 제게 크게 남았습니다. 완벽하게 쓰고 올리려 하기보다 일단 올리고 반응을 보면서 수정하며 성장하는 것이 진짜 블로그라는 말씀에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그동안 저는 반응을 보기 전에 스스로 부끄러워하며 멈춰 있었던 거였습니다. ? 또한 제가 실제로 작성해둔 블로그 글을 하나하나 보시면서 왜 노출이 잘 되지 않는지, 어디를 어떻게 바꾸면 되는지를 매우 구체적으로 알려주셨습니다. 제목 키워드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글 내용 안에 타겟 학교명을 자연스럽게 넣어 검색 의도를 더 정확히 잡는 방향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지역명과 과목명을 본문에 배치하는 방식도 알려주셔서, 학부모가 실제로 검색할 때 어떤 단어 조합으로 들어오는지 감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 제목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저는 늘 무난한 정보 전달형 제목만 써왔는데, 클릭을 유도하는 제목의 방향과 구조를 따로 잡아주셨습니다. 지역명과 타겟, 그리고 학부모가 가진 고민 키워드를 함께 묶어 제목을 구성하는 방식이었고, 덕분에 “내 글을 왜 클릭해야 하는지”가 제목에서부터 전달되도록 배웠습니다. ?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제 마음속 걱정을 처음으로 솔직하게 꺼낼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뒤처지는 것 같아 불안하다”, “올리고 싶어도 창피해서 못 올린다”는 이야기는 주변에 쉽게 말하기 어려웠는데, 긴 시간 제 고민을 들어주시고 실행할 수 있는 솔루션을 함께 주셔서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 이번 컨설팅을 통해 저는 한 가지를 확실히 배웠습니다. 완벽하게 준비된 사람이 홍보를 하고 블로그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일단 이벤트 등을 실행해 보고 글도 올리는 사람이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부끄러움을 이유로 멈추지 않고, 바로 올리고 반응을 보며 수정하면서 실행력을 높여 저 자신을 완전히 변신시켜 보겠습니다. ? 긴 시간 제 고민을 들어주시고, 실전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해결책까지 제공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나비프로젝트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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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2025년 12월 20일학원을 운영하며 늘 고민했던 '성장'과 '내실'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이번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열심히 가르치면 된다"는 막연한 믿음에서 벗어나, 데이터와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팔리는 학원'의 메커니즘을 배울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했던 실행력을 키워주시고, 시스템을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배운 내용을 토대로 응용하고 적용한 후, 실행!! 하여 꼭 우리동네 1등 학원으로 도약하도록 실행! 하겠습니다. 김태정 원장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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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2025년 12월 18일처음 원장학교 신청할 때 엄청 고민이 많았습니다. 한달 이상을 할까 말까 고민했습니다. 금전적으로 많이 힘든 시기였거든요. 신도시에 학원을 오픈을 했더니 제가 생각했던 자금보다 더 필요했어요. 전 간판만 달면 신입생들이 들어오는 줄 알았습니다. 세 달 동안 학생 3명으로 진심 너무 많이 힘들었습니다. 당연히 월세도 관리비도 낼 수 없었습니다. 11월에 원장학교 시작하면서 한 달만에 10명이 되었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원장학교 숙제도 저는 하다 말아서 올리지도 못 했습니다. 실행력이 엄청 약한 사람이라 버겁더군요. 하지만 그 에너지가 있나 봐요. 난 잘 하고 싶다. 조금이라도 흉내내보자라는 마음으로 줌수업은 꼭 들었습니다. 갑자기 급 창피해집니다. 부끄러워서 제 학원의 장점 40초 말하기도 저는 잘 못 했거든요. 매주 잘 따라가지 못 해서 어떤 날은 수업 듣지 말까라는 생각도 살짝 한 적이 있었지만 한 번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자신감이 조금 더 생겼습니다. 그래! 할 수 있다! 설명회도 내가 직접해보자! 아직 엄청 미흡하지만 2026년 저의 밝은 학원 미래를 생각하니 너무나 떨립니다. 잘 될 수 있다라는 확신이 들거든요. 진심으로 김태정원장님께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